협회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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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23832
작성일
18.03.27 17:42:09
조회수
488
글쓴이
운영자
제26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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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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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8.3.21

한국주택협회(회장 김한기)는 3월 21일(수)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서민 주거안정은 주거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목표이며, 금년도는 이 부분에 대해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이에 금년도 공공주택 14.8만호를 공급할 계획으로, 공급목표 달성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적 관리와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주택시장의 활력은 지속 지원하되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는 국지적인 과열에 대해서는 면밀한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김한기 회장은 "올해 주택시장은 新DTI 및 DSR 시행으로 금융규제가 더욱 강화되고 보유세, 후분양제 도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금년에 약 40만이 넘는 입주물량이 예정되어 있어 세심한 공급조절이 필요할 것"이라며 "지금과 같은 규제가 계속될 경우 자칫 주택시장의 경착륙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협회는 "첫째, 재건축부담금 완화 등 정비사업의 정상화를 통해 도심지역 주택공급을 원활히 하고, 무주택세대원의 청약규제 완화로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 둘째, 집단대출 여건 개선으로 수요자의 금융 부담 완화. 셋째, 민간임대주택 공금을 활성화 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7년도 세입.세출결산(안)과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회장 선출 관련 건은 김한기 회장 후임으로 현대산업개발 김대철 대표이사를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김대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택사업을 선도하는 한국주택협회 회장직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며 주택시장 안정과 회원사 이익 도모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택업계가 국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주택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주택건설산업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계룡건설산업 정근창 부장, 두산건설 정운화 부장, 쌍용건설 박철용 차장)과 한국주택협회 회장표창(롯데건설 최태영 수석, 삼성물산 신민규 차장, 하나자산신탁 최용길 부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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